- '우아한 모녀' 지수원, 김흥수에 "여자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해서 잘 된 남자 없다" 경고
- 입력 2019. 12.04. 19:49: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채이와 차예련이 김흥수를 사이에 두고 갈등을 빚었다.
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한유진(차예련)에게 경고하는 홍세라(오채이) 모습이 그려졌다.
한유진을 찾아간 홍세라는 "넌 오빠랑 잘 될 수 없어. 내가 널 죽여버릴 거거든. 네가 죽어가는 꼴 생생히 보게 해줄게"라고 경고했다.
이후 홍세라는 데니 정(이해우)를 만나 함께 술을 마시러 갔다.
한편 서은하(지수원)는 연락이 되지 않는 홍세라를 걱정했다.
이후 홍세라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제니스(차예련)이 뭐래. 넌 걔 감당 못 해. 엄마가 알아서 할게"라고 달랬다.
홍세라를 찾는 구해준(김흥수)에 서은하는 "걱정은 돼? 여자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해서 잘 된 남자 없다. 남의 남자 뺏어서 잘 된 여자도 없다"고 소리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