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에 "설정환테 꼬리치는 거냐" 질투
입력 2019. 12.04. 20:27: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유민이 설정환과 함께 있는 최윤소에 질투했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함께 있는 설정환 최윤소를 질투하는 정유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천동(설정환)은 강여원(최윤소)에게 문서 작업을 알려주기 위해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때마침 강여원은 봉천동과 먹을 도시락을 직접 싸왔고 이를 맛본 봉천동은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이때 황수지(정유민)은 사무실을 찾아와 "내가 시간 맞춰 잘 왔네. 조금만 늦어도 큰일 날 뻔했다"라며 고급 도시락을 준비해왔다"라고 질투했다.

이후 강여원을 찾아가 "둘이 무슨 사이야? 단순히 상사와 부하직원 관계다? 이상하게 거슬려. 봉팀장은 가만히 있는데 먼저 꼬리치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이에 강여원은 "봉팀장님에게 관심 있는 건 황수지씨 아니세요?"라고 맞받아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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