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신화선 "파키스탄에서 온 남편, 다들 어떻게사나 궁금해하더라"
- 입력 2019. 12.05. 08:30: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신화선씨가 국제 결혼에 대한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4부로 꾸려졌다.
20년 전 파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온 남자 박현민(49) 씨와 마산 여자, 신화선(52) 씨 부부.
부부는 농민 대학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박현민씨는 "농민 대학 다니면서 알게 된 친구들을 초대했다. 친구들이 우리집에 오고 싶어하더라. 외국 사람은 어떻게 살고 있는 지 궁금해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신화선씨는 "사는 것 다 똑같은데, 그래도 얼굴이 외국 사람이라서 저랑 신랑이랑 어떻게 사는지 많이 궁금해해한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