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미나 나이 몇 살? 아나운서→작가 데뷔한 ‘그는 누구?’
- 입력 2019. 12.05. 09:56: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 KBS 아나운서이자 작가 손미나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72년생인 손미나는 올해 나이 48세다. 그는 고려대학교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그는 ‘도전 골든벨’ ‘가족 오락관’ 등을 진행했다.
손미나는 2004년 휴직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언론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6년에는 스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책 ‘스페인, 너는 자유다’를 통해 여행 작가로 데뷔했다.
손미나는 2007년 사표를 내고 본격적으로 여행 작가로 활동했다. 그는 일본 탐험기 ‘태양의 여행자’, 아르헨티나 탐험기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프랑스 거주기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를 집필했다.
2011년에는 첫 장편소설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를 출간하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