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세정 "늘 웃는 표정? 팔자 주름 때문"
입력 2019. 12.05. 14:35:5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세정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세정에 가만히 있어도 웃는 표정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세정은 "팔자주름이 깊어서 그런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균은 "혼자 있을 때도 그러냐"라고 물었고 김세정은 "혼자 있을 때도 웬만해서 웃는 것 같다. 밝게 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웃는 사람을 보면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2일 3년 만에 디지털 싱글 '터널'로 컴백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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