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매운수제비 맛집, 연 10만 그릇 이상 판매 '울산 핫플'
- 입력 2019. 12.05. 19:42:35
-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방송투데이'에서 매운수제비 맛집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 매운수제비 맛집을 소개했다.
이 곳은 1976년도에 시작한 오래된 맛집이다. 16년 동안 한자리를 지키고 있다. 울산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핫플이다.
손님 10명 중 9명이 선택하는 대표 메뉴는 매운수제비다. 30분 이상 끓여 제대로 익히는 게 이 가게만의 첫번째 비결이다. 보기엔 못생긴 비주얼은 속 편한 수제비를 만들기 위한 주인장의 노력이다.
매운수제비의 인기는 대단했다. 연 10만 그릇 이상이 팔린다고 밝혔다.
이 가게는 울산 울주군 청량읍 상보두현길 53에 위치한 '저수지휴게실'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