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랑’ 윤종화 ‘뺑소니 사고’, 형 아내 버리고 도주…오승아, 협박 자료 확보
입력 2019. 12.06. 08:18:5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 사랑’ 윤종화가 오승아를 태우고 질주하던 중 위급 상황에 처한 차민지를 차로 치었다.

6일 방영된 MBC ‘나쁜 사랑’은 황연수(오승아)의 협박이 화가 난 한민혁(윤종화)가 같이 죽자며 도로를 질주하다 최은혜(차민지)를 차로 치었다.

쓰러진 은혜를 보고 정신이 혼미해진 민혁과 달리 연수는 몸을 피해 그 광경을 사진으로 남기며 그를 압박할 계획을 세웠다.

장화란(정애리)의 지시로 민혁을 쫓던 비서는 민혁을 별장으로 가게하고 아이가 있다며 살려달라는 민지를 태우고 간청을 외면하고 은혜를 차에 태워 산으로 데리고 가 버렸다. 사건 현장을 빠져나온 연수는 병원으로 은혜를 찾아다니지만 그런 환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연수는 은혜가 한재혁의 아내인 사실을 확인하고, 민혁이 형의 아내를 죽였다는 또 하나의 끔찍한 진실을 확인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 사랑’]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