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파키스탄 남편 현민씨, 화선 씨의 엄마 걱정에 ‘마산행’
- 입력 2019. 12.06. 08:28:5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 신화선 씨는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다가오자 홀로 남은 어머니 걱정에 어두운 표정이 역력했다.
6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염소를 돌보느라 엄마에게 자주는 못가는 화선 씨는 남편 현민 씨와 시간을 내 마산으로 가 엄마와 따뜻한 밥한 끼를 함께했다.
매서운 겨울이 찾아오기 전에는 할 일이 더 많다는 화선 씨와 현민 씨는 지난겨울 전기세 폭탄을 맞고 제대로 혼쭐이 났던 때를 떠올리며 큰 맘 먹고 대형 화목난로를 들여놓았다. 염소 축사에 바람막이도 설치하고 백신도 맞히며 겨울준비를 단단히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