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 최우석 이슬아 ‘키스’ 상상만으로 ‘분노’
- 입력 2019. 12.06. 08:50:4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가 최우석이 사무실에서 이슬아와 키스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분노에 치를 떨었다.
6일 방영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 한정원(김정화)은 헤어숍에서 배유란(이슬아)을 보고 불안한 마음에 남편 정준후(최우석)의 사무실을 찾았다고 둘이 밀회를 즐기는 장면을 목격했다.
한정원(김정화)은 헤어숍에서 시누이 정주리(한가림)와 함께 머리를 하다 “어머니 말이 맞았어요. 아무래도 저 진짜 긴장해야 할 거 같아요”라며 불안해했다.
정원은 불길한 마음에 남편 회사가 있는 상암동으로 향하고 남편에게 손님이 왔다는 말에 확신을 갖고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정원은 “당신, 당신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냐고요”라며 배신에 치를 떨지만 준후의 “무슨 일이야”라는 냉대에 경악했다.
그러나 이내 이 사실이 차마 사무실로 들어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던 정원의 상상이었음이 드러나고, 준후는 자신을 기다리는 유란을 외면하고 정원에게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