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하준 한가림 불륜 현장 목격 “이 여자 누구야”
입력 2019. 12.06. 09:17:31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은 서하준이 애지중지하는 핑크색 셔츠를 선물한 사람을 의심해 서하준 뒤를 쫓았다.

6일 방영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혜진(심이영)은 이백수(임채무)가 핑크색 셔츠를 망가뜨려 때어쩔 줄 몰라 하는 이진상(서하준)을 애써 외면했지만 석연치 않은 심경을 누르지 못했다. 다음 날 그 옷을 입고 외출하는 진상을 뒤를 따라가 결국 정주리(한가림)를 만나는 현장을 목격했다.

“여긴 어떻게”라며 기겁하는 진상에게 혜진은 “이 여자 누구야”라며 다그쳤다. 안절부절 하며 답을 못하는 진상과 달리 주리는 “이 아줌마 누구야”라며 되레 받아쳤다.

결국 혜진과 주리의 대치로 상황이 돌변해 “이 여자 누구냐고”라며 묻는 혜진에게 “이 아줌마 누구냐니까”라며 주리가 맞섰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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