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조영구 “아내 신재은과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화목”
- 입력 2019. 12.06. 09:29:5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영구가 가정 내 평화를 위해선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혼하겠다는 내 자식 냅둬 VS 말려’를 주제로 고인범, 임수민, 조영구, 안정숙, 강성태, 장미화, 남능미, 최병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말미 조영구는 아내 신재은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우리가 많이 싸웠지만 요즘은 사이가 좋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바뀌니까 아내도 달라지고 아들도 변했다. 가정 분위기도 좋아졌다”며 “상대방의 단점을 집어내 언급하는 것보다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