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성운, 워너원 조작 멤버 논란 보도에 "걱정마세요"
- 입력 2019. 12.06. 09:39:3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성운이 워너원 조작 멤버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하성운은 6일 공식 팬카페에 "혹시나"라는 제목과 함께 "걱정 하시는 분들 있을거 같아서 왔어요. 걱정하지마세요. 뭐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스' 조작 관련 공소장에 따르면 워너원 최종 멤버 1명이 조작으로 인해 바뀌었다고 보도했다.
검찰이 제출한 공소장에는 지난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 당시 워너원 멤버 가운데 한 명이 득표수 조작으로 선발됐다. 안준영 PD는 최종회에서 11위 안에 있던 A씨를 탈락시키고 순위 밖이었던 B씨를 멤버로 선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 업무방해와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 보조 PD 이모 씨, 가요기획사 임직원 5명을 상대로 첫 공판 준비기일을 연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