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FM’ 박정민 “펭수 향한 애정, 엄마가 와도 쉽지 않아”
입력 2019. 12.06. 09:53:39
[더셀럽 이원선 기자] ‘굿모닝 FM’ 박정민이 펭수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영화 ‘시동’의 배우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장성규는 최근 가장 핫한 캐릭터 펭수를 언급하며 “장성규냐, 펭수냐”는 갑작스러운 질문을 했다. 이에 박정민은 한치의 고민도 없이 “펭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이미 연예계 소문한 펭수 덕후로 유명하다. 박정민은 “펭수라면 엄마도 이기기 쉽지 않다”라며 “펭수에게 정말 고마운게 많고 팬인데 이용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이제 성대모사는 그만하려고 한다. 이미 찍어놓은 것에선 몇 번 했다. 그것까지만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진심엉린 마음을 전했다.

박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시동’은 조금산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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