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혜연 "두툼한 스웨터? 겉에 조끼·뽀글이 매치 추천"
- 입력 2019. 12.06. 14:36: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두툼한 스웨터 겉에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조언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 ‘컬투쇼 의상실’ 코너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두꺼운 니트 위에 겉옷으로 뭘 입어야 하나’라는 청취자의 고민 문자가 전해졌다.
이에 한혜연은 “두꺼운 니트를 입는 이유에는 장식이 많은 꽈배기나 그런 무늬 때문인데 사실 그럼 그 니트 자체를 아우터로 입어야한다 또는 정말 오버핏 아우터를 입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툼한 니트 겉에 조끼를 입어도 예쁘게 활용할 수 있다. 뽀글이 같은 것도 색감이쁘고 길이도 짧아서 안에 밋밋한 걸 입는 것보다 그런 볼륨있는 니트를 입으면 이뻐보인다”라고 추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