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이해우, 차예련 걱정하는 김흥수에 경고 “죽을 줄 알아”
입력 2019. 12.06. 20:10:5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이해우가 차예련 옆에 있겠다는 김흥수에게 병원에 있을 시간에 범인이나 찾으라고 경고했다.

6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데니 정(이해우)은 제니스(차예련)이 병원에 이송됐음에도 깨어나지 않자 구해준(김흥수)에게 “유진이 잘 못 되면 너 내 손에 죽을 줄 알아”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제니스가 의식을 되찾지 못해 뇌 검사를 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이 해준이 안절부절하며 곁에 있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에 데니는 “당신 때문에 유진이 이렇게 된 거 안 보여”라며 “여기 있을 시간이 유진이 이렇게 만든 사람이나 찾아”라고 해준을 돌려보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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