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성북동 ‘50년 전통 손칼국수’ 맛집, 맛의 비결은?
- 입력 2019. 12.06. 20:19:4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성북동에 오랜 시간 자리잡은 50년 전통의 손칼국수 집을 찾았다.
6일 방영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8회에서는 ‘맛은 통한다! 서울 성북 밥상’ 편이 방송됐다.
이 칼국수 맛집은 가늘고 부들부들한 국수로 인해 목에 술술 넘어간다. 처음에 맛을 있는 그대로 즐긴 후 양념장을 넣으면 전혀 다른 맛이 난다.
허영만은 69세 이종태 주인장에게 참기름 맛이 난다며 처음에 그 맛을 느끼지 못한 이유가 의아하다고 물었다. 이종태 사장은 칼국수 맨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는다며 허영만의 의문에 답을 내놨다.
이어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종태 주인장은 육수는 한우 1+1 등급을 사용해 육수를 우려내고 마지막 참기름을 떨어뜨려 양념 맛이 살아나게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