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 사랑’ 이선호, 박 실장 음모로 차민지 찾는데 실패
입력 2019. 12.09. 08:34:26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 사랑’ 이선호가 사라진 갑자기 사라진 차민지를 찾기 위해 박 실장에게 집 주소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으나 틀린 주소를 가르쳐줬다.

9일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 사랑’에서는 한재혁(이선호)이 임신한 상태에서 갑자기 실종된 최은혜(차민지)를 찾아다니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집 주소를 알아봐달라며 박 실장에게 도움을 청했다.

박 실장은 깍듯하게 행동했으나 뒤돌아서는 재혁의 등 뒤에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박 실장이 준 잘못된 주소로 결국 은혜를 찾는데 실패한 재혁은 아버지 한태석에게 다시 부탁했다.

한태석 역시 박 실장을 부르자 재혁은 이미 그가 알려준 주소가 틀렸다고 하자 김 비서에게 일을 시켰다. 그러나 박 실장에게 회유 당한 김 비서는 재혁에게 거주지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통보했다.

망연자실해 하고 있는 재혁에 경찰이 전화를 해 최은혜를 태웠던 택시 기사와 연락이 닿았다고 알려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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