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서도영 이혼남 확신 “완전히 갈라섰구나”
입력 2019. 12.09. 09:11:06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양복을 차려입고 집을 나서는 서도영에 선을 보러가냐며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9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해진(심이영)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잘 차려입은 오대구(서도영)의 모습에 맞선을 확신했다.

“그냥 아는 척하지 말아요”라는 대구에게 해진은 “아, 아저씨 선보는 구나. 그쵸? 잘 생각했네. 남자 혼자 애 키우려면 힘들어요 집안에 여자는 있어야죠”라며 “그럼 아저씨가 양복 빼입을 일이 뭐가 있어요. 속일 사람을 속여요”라며 자신의 착각을 사실인 양 확신했다.

이어 “이래봬도 내가 눈치 하나는 짱이거든요. 엄마는 프랑스 뭔지 외국에 가있는데 엄마는 편지 한 통 전화 혼 통이 없고 얼굴이 생각도 안 난다. 프랑스에 그냥 간 게 아니구나 완전히 갈라섰구나”라며 자신의 추측을 이어가며 대구를 자극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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