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서하준 정체 알고 분노 폭발 “너 유부남이었어”
- 입력 2019. 12.09. 09:26:3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이 호텔 방에서 서하준을 기다리다 그에게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결국 유부남인 사실을 알았다.
9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정주리(한가림)은 강해진(심이영)이 친누나라는 이진상(서하준)의 변명을 믿고 그와 호텔로 갔다. 샤워를 하고 나와 술을 사러 간 진상을 기다리다 해진으로부터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받았다.
누나일 거라는 생각과 달리 진상의 딸 유리의 목소리를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유리는 아빠가 답을 하지 않아 엄마 해진에게 전화를 바꿔주고 주리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
주리는 전화를 끊자마 문을 열고 들어오는 진상의 따귀를 때리며 “너 유부남이었어, 그래?”라며 분노를 폭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