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트와이스 스토커 문제 인지…아티스트 안전 확보할 것"
입력 2019. 12.09. 10:22: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JYP가 트와이스 스토커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아티스트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최근 SNS 및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려진 스토킹으로 추정되는 발언 및 사안에 대해 자사는 해당 내용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가용한 법적 조치를 요청중인 가운데 해당 아티스트에 대한 경호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어 "본 사안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 팬 분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 드리며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안전 확보를 위한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독일인은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소속사 및 숙소를 찾아가겠다며 자신은 팬이 아니라 나연과 사귀고 있다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를 진행중이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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