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VIEW] TOO, 한준 퇴출→재윤 합류…탄탄한 데뷔 예약
- 입력 2019. 12.09. 11:35:3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 '투 비 월드클래스'로 선발된 그룹 TOO(티오오)가 최종 멤버로 확정됐던 한준을 제외하고 재윤을 합류해 탄탄한 데뷔길을 열었다.
TOO의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한준이 연습생 신분으로 무단이탈 및 불미스러운 스캔들을 일으킨 점이 확인되어 심사숙고 끝에 티오오 멤버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팬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식 데뷔 준비에 차질없이 임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준은 경연 방송에 출연하는 중에도 사생활 논란을 일으켜 물의를 빚었다. SNS에는 "한준이 생방송을 며칠 남겨두지도 않은 상황에서 모텔에 드나드는 것을 봤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된 바 있다.
TOO는 Mnet '투 비 월드클래스'를 통해 선발된 그룹이다. 지난 6일 생방송에서는 제이유, 찬, 웅기, 경호, 동건, 제롬, 치훈, 민수, 지수, 한준이 멤버로 선발됐다.
이번 일로 한준은 멤버에서 제외됐으며 차기 등수였던 재윤이 선발되며 TOO 멤버가 완성됐다.
'투 비 월드클래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잡음없이 완주했고 멤버 개인의 잘못 역시 빠른 대처로 완벽한 데뷔조를 완성했다. 앞으로 탄탄한 데뷔길이 열린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투 비 월드클래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