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보좌관2’ 최종회 특별 출연 “곽정환 감독과 인연” [공식]
입력 2019. 12.09. 13:04: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성동일이 ‘보좌관2’ 마지막 회에 힘을 싣는다.

9일 드라마 ‘보좌관2’ 측은 “성동일이 ‘보좌관2’ 마지막 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 막을 내리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이하 ‘보좌관2’)에서 성동일이 든든한 지원사격으로 나설 예정이다.

성동일은 지난 드라마 ‘추노’, ‘도망자 Plan B’, ‘미스 함무라비’를 통해 꾸준히 함께 해온 곽정환 감독의 초대에 흔쾌히 응하며 특급 의리를 보여준 것. 깊은 연기 내공과 최고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성동일이 최종회에 어떤 역할로 등장해 극을 빛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보좌관2’ 제작진은 “‘믿고 보는 배우’ 성동일이 특별한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최종회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그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보좌관2’는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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