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라이언 고슬링 X 레이첼맥아담스, 실제 커플로 발전했던 '애틋 로맨스'
입력 2019. 12.09. 13:06: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노트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9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는 ‘노트북’이 방송됐다.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서로를 지극히 사랑했던 두 남녀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노트북’은 2004년 개봉됐으며 지난 2016년 국내에 재개봉했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가 출연했으며 두 사람은 ‘노트북’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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