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동완 "여행할 때? 싸게 탈 수 있는 외항사 이용"
입력 2019. 12.09. 14:07:5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주로 외항사를 즐겨 탄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김동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김동완 씨 팬이다. 비행기에서 보고 싶어서 승무원이 됐다. 트와이스랑 방탄은 봤는데 동완씨를 못 봤다’라며 아쉬워하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동완은 “여행 자주 다니는데 외항사를 잘 이용한다. 싸게 연계할 수 있지 않냐”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김동완씨가 워낙 알뜰하지 않냐”라고 인정했다.

김동완은 “콘서트가 있어야 내 돈이 아니니까 국내 항공사를 이용한다”라며 “그런데 정말 가끔 기내에서 선물을 받은 적도 있다. 일단 아이들에게 주는 키즈 선물을 저한테 다 준다. ‘왜저한테 주냐’라고 물으면 ‘줄 게 없어서 그렇다’라면서 주시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고추장 10개 받은 적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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