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세윤 "'1박2일' 첫방, 멤버들과 어색할 때라 배려한 것" (컬투쇼)
- 입력 2019. 12.09. 15:13: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개그맨 문세윤이 '1박2일 시즌4'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김동완과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태균은 "어제 하루밤 자고 게임하면서 보내는 예능이 첫 방송했는데 반응이 좋더라"라며 "주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는데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다.
문세윤은 "평일 '컬투쇼'에서 라디오 방송하고 주말에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1위를 해서 좋다. '컬투쇼' 에너지 덕분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라며 "어안이 벙벙하지만 실시간 검색어에 멤버들 이름이 올라가고 그러니까 좋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1박2일' 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 문세윤은 "첫방송이 서로 어색할 때 찍었던 거라 배려하면서 했다. 그래서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이제는 냉정하게 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균은 "여러 고정 예능프로그램이 더 있지않냐"라며 "대세다 대세"라고 축하의 말을 건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