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핫컴백] 스트레이 키즈·백예린·보아·김재환 '새 앨범 발표'
입력 2019. 12.09. 18:00:40
[더셀럽 심솔아 기자] 12월 셋째 주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의 컴백이 예고됐다. 아이돌부터 솔로 가수들 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곡에 기대감이 모인다.

▶''Clé' 시리즈 완결판'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가 오늘(9일) 새 앨범 'Clé : LEVANTER'로 컴백한다. 새 앨범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는 올해 발매한 지난 3월 발표한 'Clé 1 : MIROH'(클레 원 : 미로)와 6월 발매한 'Clé 2 : Yellow Wood'(클레 투 : 옐로 우드)를 잇는 'Clé'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바람'은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꿈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하고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헤르쯔 아날로그(Herz Analog)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독립레이블 설립 후 첫 행보' 백예린

백예린이 독립레이블 블루 바이닐을 설립한 이후 첫 앨범을 발표한다.

10일 백예린은 정규 앨범 'Every letter I sent you.'로 컴백한다.

백예린의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인 이번 앨범에는 18곡이 수록되며 그동안 미발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0310', 'Square(2017)', 'Bunny' 등이 수록된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백예린의 19살부터 22살까지 쌓아온 음악적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로맨틱 겨울 감성' 보아

보아가 오는 11일 새 미니앨범 'Starry Night'을 발매한다.

두 번째 미니앨범 'Starry Night'은 따뜻한 분위기의 타이틀곡 'Starry Night'을 비롯해 총 6개의 트랙으로 구성된다.

타이틀곡 'Starry Night'는 심플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악기 구성과 유려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팝 곡으로 보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 추운 겨울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온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을 가사로 표현해 사랑과 설렘, 위로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솔로로 완벽 변신' 김재환

김재환이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모먼트'를 발매한다.

두 번째 미니앨범 '모먼트'에는 타이틀곡 '시간이 필요해'를 비롯해 'After party(애프터 파티)', '누나(NUNA)', 'Who Am I(후 엠 아이)', '파라다이스(Feat. 박우진 of AB6IX)', 'Zzz'까지 총 6 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김재환이 작사, 작곡에 적극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였으며 AB6IX 박우진이 피처링에 참여해 우정을 과시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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