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오채이, 계단에서 차예련 살해 시도 “죽어, 죽어”
- 입력 2019. 12.09. 20:27:1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오채이는 김흥수가 공식적으로 파혼을 선언하자 분노를 삭이지 못해 차예련을 죽이기 위한 2차 시도를 했다.
9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 홍세라(오채이)는 사내 게시판에 구해준(김흥수)가 파혼 사실을 알리자 제니스(차예련)을 완전히 없앨 계획을 세웠다.
세라는 사고 후 출근한 제니스가 엘리베이터에 타지 못하고 계단으로 올라가는 뒷모습을 목격하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제니스를 계단에서 밀어버리는 상상을 했다.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계단으로 가 올라오는 제니스의 목을 조르며 위협했다.
“죽어. 죽어. 네가 뭔데 내 인생을 엉망을 만들어”라며 목을 조이는 세라에게 제니스는 “엘리베이터에서 안 되니까. 계단에서 죽이려고”라며 그를 비웃듯 밀쳐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