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다방의 추억편, 문희옥 ‘다방 아가씨’→이자연 ‘다방의 푸른 꿈’
입력 2019. 12.09. 22:18:42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요무대’는 윤수일과 최진희가 듀엣으로 부른 ‘찻잔의 이별’을 시작으로 옛 낭만을 떠올리게 하는 다방의 추억을 끌어냈다.

9일 방영된 KBS1 ‘가요무대’는 과거 추억과 낭만의 장소였던 다방의 이야기와 다방의 노래를 소한해 ‘다방의 추억’편으로 꾸며졌다.

본격적인 시작은 문희옥이 새빨간 드레스를 입고 반야월 작사 김교성 작곡, 허민 노래 ‘다방 아가씨’(1964년)를 불러 가사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 이자연이 조‘m암 작사, 김해송 작곡, 이난영 노래의 다방의 푸른 꿈(1939년)을 애절하게 불렀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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