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도영, 펜 놓고 학원으로 출근
입력 2019. 12.10. 09:04: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도영이 작가의 길을 포기하고 학원으로 출근했다.

10일 방송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학원으로 출근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오대구(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대구는 학원에 가기에 앞서 강해진(심이영) 가게를 찾았다. 그러면서 “부탁이 있다”며 “이제 제가 광주를 챙길 수가 없어 저 없는동안 여기서 밥 좀 잘 챙겨달라”고 말했다.

이에 강해진은 “맨입으로요?”라고 유쾌하게 질문, 오대구는 돈봉투를 건네며 “미리 얼마 넣어놨다”고 말했다. 오대구가 가게를 나간 뒤 강해진은 “오늘따라 왜 저렇게 공손해”라며 의아해 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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