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월 컴백설에 "컴백 일정 확정 후 공개" [공식]
입력 2019. 12.10. 09:08: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컴백과 관련해 일정 확정후에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더셀럽에 "컴백 일정은 확정 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내년 2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미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활동 및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최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린 '2019 MAMA'에서는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인데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것 보다 더 좋은 앨범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컴백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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