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자, 후배 가수들에 “언제든지 불후의 명곡으로 남을 수 있게” (아침마당)
- 입력 2019. 12.10. 09:29: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이미자가 후배 가수들에게 부탁을 남겼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자가 출연해 ‘대한민국 가요사에 같이 남을 이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의 말미 이미자는 후배 가수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참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고 기특해했다.
이어 “부디 후배가수들이 잊지말아야하는 것은 우리의 전통가요가 이렇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노래로 위로받고, 위로하고 살았던 그 노래들의 자리매김, 그것은 절대로 잊지 말았으면 하는 부탁을 하고 싶다”고 당부했다.
이미자는 또한 “언제든지 불후의 명곡으로 남을 수 있게 해달라는 그런 부탁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