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오늘(10일) 부친상 “현충원 안장”
입력 2019. 12.10. 11:08: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함소원이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함소원의 부친은 10일 새벽 지병으로 사망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 가족들과 함께 장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의 부친은 전쟁참전용사로 국가유공자다. 12일 발인이 엄수되고 현충원에 안장된다. 빈소는 중앙보훈병원 2층 8호다.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경기 진 출신인 함소원은 2003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3’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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