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선 "아이유, 영화를 참 좋아해…아는 배우나 작품많아" (최파타)
입력 2019. 12.10. 13:47: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배우 배해선이 가수 아이유와 나눈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배해선, 김진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배해선은 ‘호텔델루나’로 아이유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인이 뭔가 생각하는 순간에는 조용히 있다가 관심있는 것에 대해 얘기할 땐 열정적으로 말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에 대해 “참 재밌게도 영화를 좋아하고 많이 보더라. 아는 배우도 많고 그래서 작품에 대한 얘길 나눈다. 어떤 인상적인 배우나 장면같은 걸. 그러면 저도 신명나게 말하게된다”라고 덧붙였다.

배해선은 “‘호텔델루나’팀은 지금도 같이 만나서 영화도 보러가고 그런다. 그럴 때 즐거운 수다를 나눈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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