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지훈 "유행어 탄생? 어쩌다 '저장'이라는 단어 생각나서"
입력 2019. 12.10. 14:01:06
[더셀럽 김희서 기자]'컬투쇼' 가수 박지훈이 유행어 탄생 비화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박지훈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김태균은 박지훈에게 “유행어 ‘내 마음 속에 저장’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됐냐”라고 물었다.

박지훈은 “저희가 쓰는 단어 중에 활용할 수 있는 게 생각보다 많더라. 그 중에 어쩌다 저장이라는 말이 생각나서 어떻게 귀엽게 표현해볼까 생각하다가 만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이번 컴백에도 생각한 새로운 유행어가 있나”라고 되물었다. 박지훈은 “몇 개를 던졌는데 처음보다 임팩트는 없더라”라며 “‘다 내 꼬’라고 했는데 저장보단 임팩트가 없어서 다른 걸 생각해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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