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측 "박현빈, 둘째 딸 방송 최초 공개"
입력 2019. 12.10. 15:08:40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둘째 딸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11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현빈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빈은 지난 11월 15일에 태어난 둘째 딸 이야기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며 그간 득녀 소식을 알리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밝힌다. 또한 교통사고 트라우마로 인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던 사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어 이번 달 디너쇼에서 선보일 비장의 카드를 ‘행복한 아침’무대에서 선보인다.

‘행복한 아침’은 오전 8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