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골든차일드 "신봉선, 대표님이 좋아하는 '울림상'"
입력 2019. 12.10. 15:12: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가 '울림상'에 대해 말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골든차일드가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골든차일드 소속사가 울림엔터테인먼트다. 우리 셀럽파이브에서 신봉선이 울림상을 맞고 있다. 진짜 울림상이 맞나"라고 물었다.

이에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인터넷에서 사진을 봤는데 뭔가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지나가는 것 같았다. 대표님이 좋아하는 상인 것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그런 느낌이 있다.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간다. 동화 속을 찢고 나온 상이다"라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신봉선이 한마디로 만찢녀라는 뜻이냐"라며 "구체적으로 어떤 만화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신곡 '워너비(WANNABE)'로 음악 활동 및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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