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이대열 "친형, 인피니트 이성열 보며 가수 데뷔 꿈 꿨다"(정희)
입력 2019. 12.10. 15:24:0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이대열이 친형 이성열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골든차일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안영미는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에 인피니트, 러블리즈가 있는데 이대열이 인피니트 이성열 친동생이라더라"고 물었다.

이에 이대열은 "피 속까지 울림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안영미가 "인피니트가 처음 예능했을 때 첫 만남이 나였다. 형이 활동에 도움을 줬나"라고 묻자 이대열은 "많이 받았다. 내가 고등학생 때 이미 형이 데뷔를 했었다. 데뷔하게 된 이유 중 하나도 형처럼 디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신곡 '워너비(WANNABE)'로 음악 활동 및 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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