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신 "'달빛천사' 펀딩, 15주년 선물로 기획"
입력 2019. 12.10. 16:15:0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성우 이용신이 '달빛천사' 펀딩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성우 이용신의 애니메이션 '달빛천사' 음원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성우 이용신 "'달빛천사'를 보고 자란 아이들을 달천이라고 부르는데 달천이들이 15년동안 이 곡들을 정식으로 듣지 못해서 그동안 요청이 많았다"고 펀딩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올해가 방영 15주년이었는데 올해를 넘기지 않고 선물하고 싶어서 한 일이다. 일이 커졌는데 믿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달빛천사' 삽입곡 리메이크 앨범 'Returned Fullmoon'은 오늘(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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