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최성은 ”‘시동’, 하고 싶은 마음 컸던 시나리오… 영광스러운 자리“
- 입력 2019. 12.10. 16:28:0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인배우 최성은이 영화 ‘시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시동’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을 통해 데뷔하게 된 최성은은 ”너무 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들었던 시나리오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좋은 감독님과 평상시에도 멋있다고 생각했던 선배님들과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저한테는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시동’에 출연하게 돼 기쁜 마음을 표했다.
‘시동’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