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신 "앨범 커버 디자인 논란, 펀딩 참여자 의견 수용해 해결"
입력 2019. 12.10. 16:45:0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용신이 앨범 커버 디자인 논란에 대해 밝혔다.

1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성우 이용신의 애니메이션 '달빛천사' 음원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성우 이용신은 "디자인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다. 임시 이미지가 좋다는 분들도 계셨다. 성우가 커버인 것은 별로라는 의견들이 있어서 새로운 시안으로 투표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에 이 것도 싫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환불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 부분은 이렇게 마무리 됐다"고 설명했다.

'달빛천사' 삽입곡 리메이크 앨범 'Returned Fullmoon'은 오늘(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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