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전화 좀 그만하길…돌아버리겠다” 사생팬에게 경고 [전문]
입력 2019. 12.10. 16:56: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영재가 사생활 침해를 한 사생팬에게 경고했다.

영재는 10일 자신의 SNS에 “제발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전화 좀 그만하길.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다. 걱정? 걱정한답시고 문자하고 카톡 하고 전화를 하나. 그게 더 스트레스고 더 미치겠으니까 하지말라”라고 토로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문자, 전화 등에 시달린 영재가 피해를 호소한 것. 이에 따라 아이돌 가수들의 사생활을 보호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하 영재 글 전문.

제발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전화 좀 그만하길.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네요.

걱정? 걱정한답시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전화를 해요?

그게 더 스트레스고 그게 더 미치겠으니까 하지 마세요.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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