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김이경, 김규철 도움 받아 술 취한 나인우 부축
입력 2019. 12.10. 20:48: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꽃길만 걸어요’ 나인우가 술에 취해 김규철 집에 신세 지게 됐다.

10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봉선화(이유진)에게 차인 남이남(나인우)이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여주(김이경)은 아빠 강규철(김규철)을 불러 남이남을 부축해 집으로 데려갔다.

남이남을 침대에 두고 강여주는 “잘 생겼다. 다리도 길고, 손가락도 참 길다”라고 달달함을 보였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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