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2’ 이정재, 수사지휘권 발동한 김갑수에 청문회 제안
입력 2019. 12.10. 21:55: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좌관2’ 이정재가 김갑수에게 청문회를 제안했다.

10일 방송된 JTBC ‘보좌관2’에서는 송희섭(김갑수)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태준(이정재)는 소식을 접한 뒤 바로 강선영(신민아)을 찾았다. 강선영은 “지금으로서는 특검을 진행한다고 해도 송 장관, 빠져나갈거다”라고 예측했다.

이에 장태준은 청와대를 움직이겠다고 답하며 “더이상 송 장관에게 시간을 주면 안 돼”라고 단언했다.

이어 장태준은 송희섭을 만나 “의혹과 무관하다면 청문회를 여는게 어떻겠냐. 아주 좋은 자리가 될 수도”라고 제안했다. 이에 송희섭은 마지못해 청문회 제안을 받아들였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보좌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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