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시어머니 김선열, 아기 해녀 며느리 칭찬 “비양도서도 충분”
- 입력 2019. 12.11. 07:50:0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선열 씨가 며느리 이은옥의 물질을 칭찬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상군 시어머니와 아기 해녀’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김선열 씨는 이날 며느리 이은옥 씨와 시범 물질을 하러 바다에 나갔다.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수온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은옥 씨와 김선열 씨는 무리 없이 물질을 마쳤다.
해녀 대표 할머니는 이은옥 씨의 물질을 보고 “이제 잘한다. 저보다도 잘한다”고 칭찬했고 “상군이 다 되어가네”라고 말했다.
시어머니 김선열 씨 또한 “이만큼만 하면 비양도에 가도 충분히 한다”고 했다. 비양도는 수심이 깊어 물질 중에서도 난이도가 있는 편에 속한다.
이어 그는 “비양도에 가면 우리만큼은 못해도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