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윤종화, 잊으라는 정애리에 분노 “형 이선호 아내 죽였는데 어떻게”
입력 2019. 12.11. 08:28: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윤종화가 정애리에게 화를 냈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한민혁(윤종화)은 장화란(정애리)에게 한재혁(이선호)의 휴대폰을 봤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죽인 그 여자가 형이랑 행복하게 있더라”고 혼란스러워했고 장화란은 아들을 달래기 위해 “잊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민혁은 “엄마라는 사람 진짜 무섭다”며 “다른 사람도 아니고 형의 아내를 죽였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잊느냐”고 울면서 소리쳤다.

한민혁은 장화란에게 화를 낸 후 자리를 떠났다. 장화란은 차마 아들을 붙잡지 못하고 자리에서 우두커니 서서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