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신고은, 동생 전승빈에게 고백 “내 아이
입력 2019. 12.11. 08:33: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사랑’에서 신고은이 신생아가 자신의 아이이라고 털어놨다.

11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최소원(신고은)은 엄마 송단실(이상숙)과 함께 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머리에 붕대를 감고 들어온 최호진(전승빈)은 보지 못했던 아이를 돌보고 있는 이들에게 “누구냐”고 물었으나 송단실은 화제를 돌리기 위해 최호진에게 밥을 차려줬다.

이후 최호진은 밥을 먹으면서 재차 아이의 정체를 물었고 송단실은 핑계를 대기 위해 “친구 손주”라며 “사정이 있어서”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최소원은 엄마 송단실의 말을 가로막고 “내 아이”라고 고백했다. 놀란 최호진은 “누나”라고 부르며 주춤거렸고 최소원은 다시 한 번 더 “내 딸”이라고 단언했다.

한편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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