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주현미, 진성우 무대에 “리듬·노래 완벽… 너무 잘하셔”
입력 2019. 12.11. 08:39: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주현미가 진성우의 무대를 칭찬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성우, 김영아, 김서희, 효성, 이길상, 주현미 등이 출연했다.

주현미는 진성우가 무대를 마친 후 “노래 너무 잘하신다”고 말문을 열며 평을 이어갔다.

그는 “아버님이 진성우 씨가 어렸을 적부터 트로트를 많이 부르셔서 진성우 씨도 자연스럽게 트로트에 젖어드는 것 같다”며 “리듬을 타는 것이나 노래는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주현미는 “신나는 노랜데 아버님이 살아계셨다면 두 분이서 같이 불러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안타까운 마음도 함께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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