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한가림, 클럽서 똑같은 방식으로 재회 ‘깜짝’
- 입력 2019. 12.11. 09:11: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맛 좀 보실래요’에서 서하준과 한가림이 다시 만났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정주리(한가림)는 이진상(서하준)에게 쌍욕 문자를 보내고 친구들과 클럽 스테이지에서 춤을 췄다.
흥이 난 친구들과 달리 정주리는 기운이 축 쳐져 클럽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었다. 클럽에서 이진상과 처음 만나게 된 일들을 떠올리며 그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결국 스테이지를 벗어나려고 했던 정주리는 어느 남성에 의해 제지됐다. 정주리는 “일행있다”고 말했으나 남성은 “튕기지 마라”며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이에 정주리는 자신의 뒤로 지나가는 남성의 손목을 잡고 “이 사람이 내 애인”이라고 말했다. 해당 남성은 자신을 잡는 정주리를 쳐다봤고 정주리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정주리가 잡았던 남성은 이진상이었다. 이진상 역시 놀라 토끼눈으로 정주리를 바라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