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효성, 5만 3천표 획득하며 2승 성공 “감사하다”
입력 2019. 12.11. 09:27: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효성이 우승을 이어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성우, 김영아, 김서희, 효성, 이길상, 주현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효성은 전화 투표 5만 471표, 티벗 투표 3162표로 총 5만 3633표를 획득해 우승을 차지했다.

효성은 “전국에 계신 시청자분들 또 한 번 노래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효성의 부친은 감사한 마음을 전한 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주셔서 우리 효성이 키워 달라”고 지속적인 응원을 당부했다.

또한 효성의 여동생은 “당연히 2승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며 오빠를 향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고 “우리 오빠가 앞으로도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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