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김선호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종영 소감
입력 2019. 12.11. 10:12: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유령을 잡아라’ 김선호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원칙제일 지하철경찰대 반장 고지석역으로 활약을 펼친 김선호의 종영 소감을 솔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김선호 공식 V앱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선호는 마지막 촬영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너무 시원섭섭하고, 아쉽고 그래요. 끝나면 또 기분이 이상하겠죠?”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촬영을 모두 마친 후 그는 “드디어 5개월간 긴 여정이 끝났는데, 아쉬운 부분도 많고 제 스스로 부족했던 게 떠올라요”라며 “그렇지만 함께해서 정말 영광이고, 이 작품을 선택한 것에 있어서 후회 없는 작품입니다. 너무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제 평생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김선호는 “그동안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또 인사드릴게요. ‘유령을 잡아라’ 시청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팬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며 드라마를 애청해준 시청자와 팬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솔트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김선호 V앱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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